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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UVO.10 TREND- SPRING OUTER

2018.03.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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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SPRING OUTER'

 

완연한 봄이 왔어요. 벚꽃 구경, 피크닉, 여행..

 

모든 것이 설렘으로 가득한 봄을 위해 옷장에 잠들어 있던 아우터들을 꺼내보아요.

 

이번 봄에는 어떻게 입을까?

 

아직은 쌀쌀할것 같은데.. 봄인데 예쁜 봄 재킷 사고 싶다~

 

설레는 봄만큼 고민도 많아지는 봄 아우터 코디

 

한층 가벼운 옷차림에 패셔너블한 셀럽들의 패션에서 봄 아우터 코디를 찾아보세요.

 

 

-트렌치 코트-

 

봄! 하면 떠오르는 아이템 트렌치 코트.   요즘 TV나 공항패션에 많이 등장하는 아이템이죠~

 

올해도 무릎넘어 길게 내려오는 롱 트렌치 코트가 트렌드예요. 

배우 이솜씨가 선택한 누보텐 트렌치 코트. 

 

은은하게 비치는 그린 베이지 컬러와 터널방식의 독특한 여밈방법이 인상적이예요~

 

지난해 칠리K 컬래버레이션에 이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누보텐 시그니처 아이템입니다.

 



-핸드메이드 코트-


아직 봄에는 일교차가 크죠?

 

미세먼지 바람에 봄비 소식도 들리고.. 조금은 쌀쌀한 날씨에 대비해 울이나 캐시미어가 블렌드된 핸드메이드 코트로 가볍지만 따뜻한 간절기 아우터를 준비해보세요.

 

상큼 발랄한 모델 이호정의 봄 컬러인 핑크 핸드메이트 코트로 봄 분위기를 자아해 내요.

 

유이씨는 깔끔한 데님과 셔츠 위에 어느 매치에도 잘 소화할 수 있는 네이비 핸드메이드 숏코트로 군더더기없는 스타일링을 완성했어요.

 

여유있는 오버사이즈 핏이라 가볍게 걸칠 수도 있지만 레드 컬러 벨트로 허리 포인트를 주는 것도 스타일링 팁! 



-야상 점퍼-

 

야상점퍼는 간절기에 빼놓으면 섭한 베스트 아이템이예요.. 

 

배우 이윤지씨처럼 누보텐 그래픽 후드 집업 티셔츠와 체크 팬츠에 스티치 야상점퍼를 매치해 활동적이고 편한 캐주얼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는데요..

 

캐주얼룩에도 잘 어울리지만 플라워 롱 원피스와 매치해 여성스러운 데이트룩을 만들어줘요.

 

특히 누보텐의 스티치 야상 점퍼는 블루 컬러의 스티치 자수로 엣지를 더하고, 허리 안쪽에 스트링이 있어 잘록한 허리 라인을 만들어줘요.

 

소매 뒷 부분의 셔링처럼 살짝 잡힌 주름은 야상에서 볼 수 없었던 볼륨 소매로 누보텐만의 독특함을 더 더했어요.